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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잡다 역량검사를 실시하기전에 “예정된 역량검사 확인하기”이거 정확한가요?
잡다 역량검사를 실시하기전에 예정된 역량검사 확인하기가 있던데 여기에 응시코드, 응시자 사이트, 이름을 작성하면 실시하는 과제가 나오는데 이게 실제로 응시할때 쳐야하는 과제들이 확실한가요? 안내 메일로는 구성 과제가 영상면접이라고 되어있는데, 이걸로보면 영상면접이 없고 성향파악, 전략게임으로만 구성되어있어서요! 궁금합니다 ㅜㅜ
2026.03.04
답변 4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2%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잡다 역량검사에서 예정된 역량검사 확인하기는 실제 응시 환경을 미리 확인해보는 기능에 가깝습니다. 응시코드와 정보를 입력하면 진행 예정인 검사 유형을 일부 확인할 수 있지만 실제 시험 구성과 완전히 동일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기업 설정에 따라 일부 과제가 추가되거나 순서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메일에 영상면접이 포함되어 있다고 안내되었다면 실제 응시 단계에서 영상면접이 추가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미리 보이는 성향 파악이나 전략 게임만 준비하기보다는 영상면접 질문에도 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즉 미리보기는 참고용으로 보되 실제 시험에서는 추가 과제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예정된 역량검사 확인”에서 나오는 과제 리스트는 실제 응시할 시험/과제 구성을 미리 보여주는 안내 수준입니다. 즉, 응시자 사이트에 이름, 응시코드 등을 입력하면 시스템에서 본인이 받게 될 과제 유형과 개수 정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안내 메일이나 사전 공지에서 “영상면접 포함”이라고 되어 있어도, 실제로는 영상면접이 시험 당일 별도로 진행되거나, 온라인 과제 안에 포함될 수도 있고, 생략될 수도 있습니다. 말씀처럼, 사전 확인 화면에서 성향검사, 전략게임만 나오고 영상면접 항목이 없다면, 실제 시험 당일에는 영상면접 없이 성향검사와 전략게임으로만 평가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사전 확인 화면이 최종 시험 구성과 거의 일치하지만, 회사 사정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도 있으므로 100% 확실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사전 확인은 “어떤 유형을 준비해야 하는지” 참고용으로 활용하고, 영상면접 대비 자료나 가이드도 한 번 확인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비슷해요 대동소이합니다.~ 약간다른게 있는데 큰차이없어요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잡다에서 예정된 역량검사 확인하기에 나오는 구성은 실제 응시 세팅을 기준으로 표시되는 경우가 많아 비교적 정확한 편입니다. 다만 기업이 직전 단계에서 구성 변경을 하는 경우도 있어 100퍼센트 단정은 어렵습니다. 안내 메일에 영상면접이 명시돼 있다면 기업 측 세팅이 우선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장 정확한 방법은 채용 담당자나 안내 메일 발신처에 구성 과목을 한번 문의해보는 것입니다. 괜히 다른 유형 준비했다가 당황하는 것보다 확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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